1
원칙 세 가지
- 원본은 고치지 않는다. 복사본에서 작업한다.
- 세는 일은 코드로 한다. AI에게 눈대중으로 세게 하지 않는다.
- 고친 것은 모두 적는다. 무엇을, 왜, 어떻게.
2
자료 목록
| 파일 | 누가 줬나 | 무엇이 담겼나 | 언제 것인가 | 믿을 만한가 |
|---|---|---|---|---|
3
점검 열 가지
4
고친 기록
| 번호 | 무엇을 | 왜 | 어떻게 | 근거 |
|---|---|---|---|---|
| 1 | 예: 단위 "관"을 kg으로 | 섞여 있어 합계가 틀림 | 1관 = 3.75kg으로 환산 | 단위를 아는 담당자 인터뷰(누구인지 적는다) |
5
못 고친 것
| 무엇이 이상한가 | 누구에게 물을까 | 답 |
|---|---|---|
- 못 고친 것은 지어내지 않는다. 다시 물으러 간다.
- 끝까지 모르면 에이전트가 "확인이 필요합니다"라고 답하게 한다.
6
AI에게 시킬 때
- "이 폴더의 파일을 코드로 읽고, 칸마다 빈칸 수, 서로 다른 값의 수, 형식이 다른 값을 표로 보여 줘."
- "고치기 전에 고칠 목록부터 보여 줘. 내가 승인하면 복사본에 적용해."
- "고친 뒤 줄 수와 합계가 원본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여 줘."
근거: 앤드류 응 편지 2025-10-01(숫자를 잘못 뽑으면 티가 안 나게 틀린다), 2026-08-21(자료를 깨끗하고 최신으로 유지), 2025년 대회 기출(PDF 속 숨은 글, 메뉴판 사진 읽기).